같이 살기로 하고 돌아와서 목욕할 때 분명 온몸 구석구석 씻겨주면서 여자아이인 거 확인했는데 어느날은 무릎베개 해주고 낮잠 토닥토닥 재우는 와중에 보니 고로롱 잠든 프리스크 가랑이 사이 옷이 살짝 솟아있는거임
깜짝 놀란 토리엘이 혹시 종기인가 하고 반바지랑 속옷하고 후다닥 벗겼는데 작고 귀여운 똘똘이가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거
더더욱 깜짝 놀란 토리엘이 일단은 바지 입히고 알피스한테 전화하면 알피스는 바깥에서 들어온 동인지 망가를 연구해서 그것은 인간들 중에서도 희귀하게 나타나는 종류인 후타나리라고 알려줄거야 여자아이지만 달려♂있고 생식도 성욕도 똘똘이 쓰임새도 남자아이의 그것과 똑같다고
전화를 끊은 토리엘은 얼굴이 확확 달고 가슴이 콩콩거렸지만 처음엔 그게 자고 있는 아이를 벗겨버린 죄책감인 줄만 알았겠지
그렇게 밤이 되었는데 잠을 자던 토리엘의 가슴팍에 뭔가 묵직한 게 느껴져서 눈을 뜨니 프리스크가 위로 올라와서 가슴에 얼굴 파묻고 부비부거리고 있는거임
깜짝 놀라서 뭐 하고 있니 물어보면 대답없이 히 웃으면서 그 자그만 손으로 잠옷 위에 도드라진 큰 젖꼭지를 잡아 조물락거리다 옷이랑 같이 앙 물고 쭙쭙 빨아들였으면 좋겠다
토리엘이 저항하지만 몸에 힘이 안 들어가면서 아까 느꼈던 콩닥거림이 점차 살아나는 게 느껴지고 그리고 깨닫겠지 그것은 죄책감이 아니라 너무나 오랜만에 본 똘똘이에 반응해서 발정한 거란 사실을
심호흡을 하고 한숨을 내쉰 토리엘은 프리스크를 살며시 안에 품에서 들어올려 침대맡으로 내려놓을거야
토리엘에게 거절당했다고 생각한 프리스크가 시무룩한 얼굴로 쪼그라드는데 스르륵 스륵 소리가 들려서 돌아보니 잠옷을 벗고 맨몸에 낡은 팬티만 걸친 토리엘이 다리를 살짝 벌려 보인 채로 이리 오렴, 하고 침대 시트를 가볍게 토닥이고 프리스크는 방긋 웃으면서 침대 위로 기어올라가 토리엘의 허리를 껴안고 포근한 뱃살을 가득 물고 쭙쭙 빨다 머리를 부비부비하며 토리엘의 낡은(하지만 그래서 더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속옷과 닿은 가랑이를 마찰하며 자기 속옷을 적시겠지
안팎으로 따뜻하고 축축하게 젖어드는 속옷을 느낀 토리엘은 마음 속으로 휴,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 거람 하고 잠시 후회하지만 이미 돌이키기엔 너무 늦었고 대신 몸을 일으켜서 프리스크를 안아 올려 아이의 입술을 한 번 핥아준 다음에 쭈웁쭙 진한 키스를 나누고서 속옷을 손수 벗겨주고 액체로 젖어 번들거리는 똘똘이에 살짝 키스한 뒤 혀로 휘감아 두어 번 쭙쭙 빨아줄거야 짭짤하겠지
그러다 프리스크가 바르르 떨면서 토리엘의 뿔을 꽉 잡고 허리를 밀어붙이면 입 안으로 비리고 쓴 것이 울컹 쏟아져 들어오고 토리엘은 저도 모르게 그걸 꼴깍 삼키고서 풋 웃을거야
그리고서 침대 시트 위에 주저앉은 프리스크의 뺨에 뽀뽀를 쪽 하고 머리를 쓰다듬어 준 다음 침대에 길게 누워 이미 푹 젖어버린 낡은 속옷을 천천히 벗은 뒤에 다리를 천천히 벌려 보여주면서 다시 불끈 솟아오르는 프리스크를 보면서 키득키득 웃고 손가락으로 두덩을 잡고 속살을 내보여준 채로 \'오려무나...\'하겠지
긴긴 밤이 지나고 수 개월이 지난 뒤...괴물과 인간의 혼종이 탄생했으면 좋겠다
야 너 뭐야
개추 줌
* 지랄도 정도껏하라.
똘똘이라니;; 덤디덤을 잊어버릴만큼 커다래야 진짜반전아니겠냐
ㅁㅊ..글길이봐라
ㅁㅊㅂㅅ
차라가 또...
뭐 이리 구체적으로 상상하냐 연상되게
덤디덤의 큰맛을 본 토리엘이 어린애 자지에 눈이 가겠냐
개추
퍄퍄
짤에 지리고 필력에 지리고
어...음...
미쳐써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