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네거메타프리를 강렬하게 지지하는건 정상이지?




난 지금까지 어떤 경우에서도 메타프리를 지지한적이 없거든. 심지어 다른 AU에서도 말야. 그나마 내가 생각하는 메타프리는 샌즈와 프리의 관계 정도, 간단하게 비즈니스 관계로 생각했었는데 저쪽은 그걸 넘어서 플펠샌즈프리처럼 잘되었음 좋겠다.


버빤이 내놓는 메타톤 행적 때문에 메타톤이 어떤 방식으로든 죽으면 그동안 어떻게든 유지된 프리스크 멘탈 그냥 유리파편마냥 산산조각날거같아. 심지어 메타톤 방송 준비시간 벌어주려고 호텔 돌아댕긴다니깐...


메타톤이 멘탈 아작나 광광우는 프리스크 달래려고 "달링, 얼마든지 울어도 괜찮아요. 달링의 우는 모습도 제겐 언제나 아름다워요.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주세요. 달링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바로 활짝 웃을 때랍니다." 라고 말하는 모습 보고싶다. 심지어 또 저거 상상하니까 내 눈동자에 이슬맺힌다. 방금 또 울고왔는데


그런 의미에서 너네가 메타프리로 정성스럽게 다듬어주라. 난 흙손 중의 흙손이라서 문학도 그림도 도트도 제대로 못 해. 그리고 이미 쓰고있는것도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