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할 일 없어?
아 근데 프리스크 겁탈도 언젠간 그려봐야하는데 가족 눈치 대ㅜㄴ에..
차라
춤추는 에브리맨
부끄러운듯 홍조를 띄고 반쯤 얼굴을 숙인채 이쪽을 향해 칼을 겨누는 차라
제리
차라
춤추는 에브리맨
부끄러운듯 홍조를 띄고 반쯤 얼굴을 숙인채 이쪽을 향해 칼을 겨누는 차라
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