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일단 배갈라서 내장속에 팔 푹하고 집어넣고 가스터 목 댕겅 잘라버리고싶다 그래서 다시 머리 재생되기까진 시체나 다름없으니까
그 일시적으로 죽었을때 손 주위에서 느껴지는 내장들의 꿈틀거리는것이 잠깐 멈췄다 풀리며 펴지는 느낌을 느끼는게 기분좋을것같다
그리고 그대로 계속 팔넣은채로 눈감고 꼭 안아주다가 다시 꿈틀거리는게 느껴져서 눈떠봐서 가스터 대가리 재생되어있으면 아까 잘랐던 머리 눈앞에서 흔들거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