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루트 프리스크가 왕실근위대에서 샌즈까는거 듣고 맘상해하는 파피보고 급몰살탔으면 좋겠다.
파피전은 지나왔으니 언다인부터 죽이고, 핫랜드까지 돌면서 괴물 다죽이다가 심판실에서 소식듣고 달려온 파피랑 왕실근위대가 길막하는데 파피랑 몇몇빼고 다 조졌으면 좋겠다.


파피전에서 딱 안죽을만큼만 패놓고 그다음부턴 계속 때리는척 연기하다가 지름길로 갑툭튀한 샌즈랑 한판 벌였으면 좋겠다.
파피랑 근위대들은 반병신되서 찌그러져 보고만 있고
프리스크는 샌즈한테 어느정도 개기는척하다 샌즈가 자비치기 전에 일부러 뼈다귀 맞아 죽어줬으면 좋겠다. 죽을때 웃으면서 혼잣말로 "됐어.."하는데 그거듣고 뭔 개소린지 이해못한 샌즈가 당황하는거 왕실근위대애들이 못보고 샌즈 헹가레쳐줬으면 좋겠다.
그뒤로 윗대가리들 함부로 샌즈 못까고 형 인식 올라가서 파피는 좋아라하는데 샌즈는 혼자 자괴감에 빠져서 평소보다 공허하게 웃음연기하면서 혼자 생각하는 시간 많아졌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플라위만나서 상황듣고 방에 처박혀서 오열했으면 좋겠다.

쓰고보니 안꼴리네 시부럴 이런 상황을 원한게 아닌데 쓰다보니 처음 생각을 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