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들어가고싶다 진심으로.
처음 이 껨 했을때 말끝에 아가야 아가야 하는거 자고나면 파이 가져다주시는거나 손잡고가기 머리쓰다듬어주기를 차례대로 보면서 가슴 한 켠이 알수없는 무언가로 채워지는 것을 느꼈음 토리랑 살고싶어 시발 살고싶다.
이때까지만 해도 내 의식은 엄마의 자애롭고 따스한 금빛꽃밭에서 으쌰으쌰하고 있었는데 갤생겼다길래 들어갔고
처음에 밤돼면 이상하다길래 눈팅만 하다가 이상한데서
용기 얻어서 똥글싸지르고  이쪽 계열 분명 변비일텐데 이상하게 잘나오기 시작했다 다시 재발했지만...
이 게임은  내 취향을 개조하고있었음
취향 좆같은 변태나 검색할 걸 언텔해시태그를 붙여서 영어로 검색해보기도 하고(엄와와 아들같은...ㅠㅠ
버터스카치 사탕과 계피사탕을 동시에 먹으면서 불륜 아줌마의 파이맛을 간접적으로 느껴보기도 하고
하여튼 엿같은 짓을 좀 많이함 평생 흑역사로 남겠지만 어처피 익명이니까 괜찮겠지...
이젠 토리엘 이 궁딩이 펑퍼짐한 아줌마는 자신의 성욕해소를 위해서 키잡 하고있는거로 밖에 안보여...
유부녀들은 신속하게 쎽쓰를 원합니다!!
현재는 엄 어 모자가하는게 보고싶네
안돼 이런 똥글 싸고 도망치면 다들 날 똥쟁이라고 생각할꺼야 난 도망가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