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꼽는 것처럼 주사 놓고 약기운 올라와서 달달 떠는 플라위 보고 싶다
말로는 저항하지만 수술이 발딱서서 어쩔 줄 몰라하는 플라위 살살 쓰다듬으면서 놀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