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 더욱 어두워져 그보다도 더 어두워져


어둠이 계속 번져나가
그림자는 깊게 베어들어가

광자 신호 미검출

이 다음 실험은
매우
매우
흥미로워보이는데...

너희 둘 생각은 어때?

(사진속 윙딩어 해석시, * [편집됨] 이라고 번역됨]


이 괴물이 신경쓰이는 이유를 적어보겠음.


1. 괴물은 치트를 사용해야만 만날 수 있음. 괴물 주변은 온통 검정색이며, 주변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음. 또한. 따로 통로라고 부를 곳이 없음.

2. 괴물의 대사는 윙딩어로 나오나, 대화가 아님.
괴물들과 일상적인 대화에선 [] 괄호가 존재하지 않음. 게다가 번역이 * [편집됨] 편집이라는 애매모호한 단어로 나옴.

괴물은 무언가를 말했었으나. 그 대사가 편집된거라고 생각할 수 있음.
왜 하필 윙딩어로 편집된건진...

3. 가스터의 일지중 \'어둠\' 을 강조하고, 그림자를 언급하는데. ... 이 대사는 그저 지가 만든 발명품에 말하는 걸 수도 있겠지만.

그림자 이외에 모두 검정색인 이 방을 본다면 뭔가가 의미심장함.

4. 테스트용, 더미덩어리치곤 괴물의 모습이 너무 정상적임.
토비는 g  추종자들이나 회색괴물들을 대개 존재하는 괴물을 본따서 만든건데

얘는 정말 사람새끼처럼 그려짐.
심지어 방의 브금마저 정상적이란 말임.

더미나 테스트용으로 사용할 방이 아니라 하나의 떡밥을 보여주려는듯한 그런 느낌임.



그래서 한 줄 요약으로
토비는 개새기란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