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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위 사악하게 웃고 있을때 귓방맹이 후려쳐서 깜짝 놀라게 한 다음에 ㅈ 물리고 알아서 하게 하고 싶다

못할때마다 꽃잎 한장한장싹 뜯으면서 고통에 몸부림치는 플라위 정말 좋지 않니?

이렇게 자동꽃잎플도 가능하고 화분에 담아서 바깥에서도 즐길 수 있는데 문학이 없네..하..
아니면 플라위 빠는 새끼가 별로 없는건가?제일 대꼴캐릭인테;
몰살루트에서 애원할때 신발로 꽃잎 하나하나 밟으면서 고통으로 몸부림치는..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