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에서 언갤텔이 연기였다는 썰이랑 마지막에 \"이봐, 네가 지금 무슨짓을..\"하는 대사 보고 떠오른건데 프리가 다른 애들은 다 연기인데 샌즈한테만 연기라는 핑계로 진지하게 들이댔으면 좋겠다. 박히는 씬에서 샌즈가 \'이런 게 대본에 있었나?\'속으로 의심하면서 계속 연기하고 다이얼로그 넘어올 때 위에 대사치면서 진심임을 알아채고 지름길로 도망가려하는데 아슬아슬하게 잡혀서 같이 샌즈방으로 워프했으면 좋겠다. 샌즈방에서 샌즈가 땀 질질 흘리면서
\"Heh, NG를 내버렸군\"하는데 정작 프리는 의지에 가득 차서 샌즈 강간하고(이부분 샌즈 묘사가 중요) 다음날에 메타톤이 샌즈한테 NG났다고 무슨일 있었냐고 물어보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뻘쭘했으면 좋겠다. 프리 열연했다면서 칭찬받는데 샌즈는 구박받으니 괜시리 미안해져서 이번엔 제대로 (연기)해주겠다고 하는데 샌즈 눈깔에 불켜지면서 식은땀 질질 흘렸으면 좋겠다.
누가 이걸로 야설만들어오지 않으련..개발로 쓴 요청사항이지만 내용이랑 느낌은 이해했을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