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지만 못했던 얘기 다 털어놓으라 하고 싶다.
퍼즐에 대한 얘기, 스파게티에 대한 얘기, 주변 사람들에 대한 얘기, 친구에 대한 얘기, 형제에 대한 얘기...
몇 시간이고 떠들어대는걸 즐겁게 들어주고 싶다.
다 긍정적으로 말하다가도 유독 샌즈 관련해선 독설을 내뱉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좀 더 취한 다음엔 가끔은 샌즈에게 그런 말을 하고난 뒤 후회한다고 고백했으면 좋겠다.
더 취해서 잠든 다음엔 후회하지 않게 최면을 걸어 샌즈를 진짜 싫어하게 만들고 싶다.
녜헤헤! - DCW
결론이 이상해
ㅜㅜ
막줄 결론이? <같이 머페-시 애끼실?>
결론 : 파피가 젤 사랑하는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