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샌은 파피고 뭐고 나중에 살아야 하니 어디 혼자만 아는 장소에 돈이며 중요한 물건들 숨길거 같은데 거기 찾아내서 털고싶다 네샌이 제발 건들지 말라고 매달리면 성의를 보이라며 갈라진 두개골을 아프지 않게 쓰다듬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