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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예적에, 한 거미가 디시로 떨어졌습니다.

떨어져 다친 거미는 도와달라고 소리쳤지요.


거미애낌이 언갤럼이, 거미의 외침을 들었답니다.

착한 갤럼은 거미를 언갤로 데려왔지요.


시간이 지나고, 거미는 다른 괴물들과함께 언갤에서 적응해가고 있었어요.

거미애낌이들은 거미를 자신의 아이처럼 대했습니다.

언갤에는 다양한 취향이 흘러 넘치게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거미는 탄압을 받게 되었어요.


아파하는 거미에겐 한가지 소원이 있었답니다.

언갤에 머펫붐이 오는것.

하지만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고...


거미는 잊혀버렸어요.


거미애낌이 갤러들은, 슬피울다 거미의 의지를 받았어요.

그리곤 강력한 믿음을 가진 존재가 되었지요.


거미의 의지와 함께, 갤럼은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는 거미의 그림을 그리고, 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갤럼들은 언갤 개념글 게시판에 도착했어요.

거기서, 그들은 황금빛의 금손들이 만발한 갤을 발견했지요.

그리곤 그위에서 머페시의 붐은 온다고 소리쳤어요.


순간, 비명소리가 들려왔어요.

언갤럼들이 많아지는 머페시 게시물을 본것이지요.

그들이 머폭도라고 생각한 것이지요.


갤럼들은 싴갴민ㅋ웈을 동원해 머펫을 묻었어요.

그들은 웃고 또 웃었어요.

그들은 왜 머펫을 취좆하냐고 키배를 벌일수도 있었지만.


하지만... 그들은 반격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싴갴민ㅋ웈과 함께 웃어보이고, 다시 돌아갔지요.


거미애낌이들은 이 고통을 끝내기로 했어요.

언갤에 있는 거미의 비중을 늘려야만 해요.

충분한 언급글과 문학과 짤이 늘어나면, 머페시 붐이 올 수도 있어요.



이제 때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머페시붐이 당도해 우리에게 소재와 썰을 주실겁니다.

머페시붐이 당도해 우리에게 금손을 보내주실겁니다.

머페시붐이 당도해 우리에게 감성문학을 쪄와주실 겁니다.


당신도 웃어야지요.


기대되지 않나요?


기쁘지 않나요?


모두 취좆없는 거미성애의 자유를 얻을겁니다.




*거미애낌이들의 여정에 끝이보이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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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페시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