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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문학러들이 적어서 버틸만 했는데 문학러들이 한 명 늘어날때마다

늘어나는 문학러들이 하나같이 조따 잘써서 

내 자괴감이 더 커지는 바람에 글을 못쓰겠더라.

쉬발롬들... 나도 글은 나름 오래 쓰고 책도 많이 읽었는데 왜 나만 이 모양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