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 썰 올린적 있었지만 아무도 안봐주어서 삭제했었지.
그, 어느 언갤문학에 차라하고 덤디덤이 그렇고 그런....음...
어쨋든 그런 재미난 썰이 있었는데.
덤디덤이 성욕이 강하다는 설정이 있었는데, 그 설정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한번 써봄.
성욕에 찌든 덤디덤과 덤디덤에게 당하는 해골하빠인 가스터박사.
참고로 난 그림쟁이라 문학글 잘 쓰지도 못함
똥글이지만, 한번 올려봄
----------------------------------------------------------------------------
*으음.....흐음.....
나지막한 신음과 함께 떨리는 몸으로 미끄럽고 좁은 복도를 지나고 있었다.
저 거대한 몸집,북실북실한 털,그리고 기다란 보라빛 가운과 왕관.
그는 괴물들의 황제 '아스고르'였다
언뜩 보기에는 온화하고 인자있어 보이나
사실은 성욕과 욕구에 찌든 존재였다.
자신과 정을 나누었던 토리엘과 헤어지고 나서부터 더더욱 욕구불만이 쌓여갔었다.
*으으으으으으으으..........
그는 지금 절정에 가까워진 욕구불만을 해소할 방법이 없어 끙끙 앍고 있었다.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복도를 지나갈떄쯤, 누군가가 아스고르의 뒤에서 큰소리로 말하였다.
*폐하,인간의 영혼에대한 연구프로젝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힘차고 차분한 목소리.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왕실과학자 WD.가스터 였다.
*.....흐음......
아스고르는 가스터의 모습을 보고는 문뜩 뇌리를 스치듯이 무언가의 생각이 지나갔다.
그리고, 곧 아스고르는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폐하?
*아아....가스터 박사. 오늘 연구결과는 어떤가?
*이번 연구결과는.....해서......합니다.
*오....그렇군. 아,자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데 여기서 말하면 좀 그러니......
오늘밤 퇴근하고 오면 내 '집'으로 와줄수 있나?
*무슨 대화이시길레 그렇습니까?
*흠흠,그건 집에와서 말해주겠다네.
*......알겠습니다.
가스터와 대화를 마치고 나온 아스고르는
또다시 음흉한 미소를 지으면서 가스터의 곁을 떠났다.
가스터는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껴지기는 했으나,곳 그러한 사실도 잊어가고 있었다.
-오전 10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열심히 연구를 위해 힘을 써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박사님!
드디어 연구가 끝났다.
*아,그러고 보니 폐하께서 무슨 일이 있다고 하시셨지......
자신과 아스고르에 대한 약속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는지.
연구실 주변을 정리한 다음 서둘러 아스고르의 집에 갔다.
아스고르의 집에 도착했다.
*딩동~
*오, 가스터 박사인가?
*네,폐하.
*오오,들어오게나!
집으로 들어온 가스터는 은은하고 소박한,정감이 가는 아스고르의 집안으로 들어왔다.
*그래,일단 이 테이블 의자에 앉아 있을수 있는가?
*네.
*그렇다면 나는 잠시....차를 내오겠네.
덤디덤~흥얼거리며 부엌으로 들어간 아스고르.
가스터는 신기한듯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신기하군...폐하께서도 이런 소박한 면이 있었다니.....
눈을 돌려가며 천천히 집안을 감상하던 중.
아스고르의 목소리가 들렸다.
*자,차를 완성했다네! 이런 밤에는 역시 노란 꽃잎차가 최고라네.
*...감사합니다.
향긋한 냄새가 났다.
가스터는, 노란 꽃잎차를 마셨다. 은은하면서도 달짝찌근한 맛이었다.
*....음....맛이 어떤가?
*....네,향긋하고...맛이 있습니다.
*자네 입맛에 딱 맞아서 다행이군!
*네..그런데, 오늘 중요한 말씀.....이.......?!
-헉- 하고 숨을 삼키는 가스터
*....뭐....뭐야....?
몸이 갑자기 이상하다. 뜨겁고 무언가....민감해진다.
*허억....으흐........
*하하,가스터 박사. 자네에게 할말이 있다네.
천천히 고개를 숙이고 가스터에게 다가가는 아스고르.
*최음제 맛은 어떤가?
드디어 깨달은 가스터. 하지만 도망치기에는 이미 늦어버렸다.
*자네에게 연구보다 더 짜릿하고 흥분되는....경험을 가르쳐 주지.
*...무...무슨...말.....이십니까...폐....하......!
가스터가 말도 제대로 하기 전에
아스고르는 민감해진 가스터의 하복부를 쓸어내린다.
*하윽...!
*자네...입은 아무말도 못하고 있어도 몸은 정말로 정직하게 대답을 하는군.
*하아....아아학!......아.....
천천히....가스터의 물건을 꺼낸다.
*자네도 쾌락의 짜릿함을 느껴야 하지 않나?
*으흑.....하아.......!....아아아하하하하하학!
천천히 손가락으로 그의 물건을 쓰다듬으며 빠르게 손을 놀려간다.
*아흥!응!하악!아학!
최음제를 먹어서 그런지 보통때보다 더더욱 뜨거움과 쾌락을 느끼는 가스터.
아스고르의 손은 점점 빨라지고 마침내
*윽!아학!
*흠,꽤 많이 나왔군.이정도면 충분하지
*흐으...으.....흐흑......
*자네,이제 내 차례라네!
*하아....폐,폐하!그...그것만........아흑!
아스고르의 물건이 가스터의 그곳에 닿았다.
평소보다 3배로 부풀어 오른 그의 늠름한 그것이
곳 가스터의 좁은 통로를 뚫고 한몸으로 만들것이다.
*아아...폐하!폐하!제발!용서해 주시옵소서!
*용서....?박사 무슨소리오?박사의 몸도 이걸 원하잖소?
*폐하....폐하....
*울먹여도 이제 소용없소.
아스고르는 단숨에 가스터의 몸을 뚫고 물건을 집어넣었다.
*히윽!
아직 이런 행위는 해본적이 없었는지 가스터의 구멍에서 피가 주르륵 세어나왔다.
*흠....자내 이런 행위 처음인가?
*흐윽....윽.....
*그런가보군!자내에게 행복하고 뜨거운 행위가 무엇인지 자세히 가르쳐 주도록하지!
*아....아.....아!
격렬하고 난폭하게 아스고르는 피스톤질을 하고 있었다.
*아흥!응!아!하!아!아파!
찢어질듯한 고통에 몸부림을 치고 싶지만,몸이 움직여지지 않았다.
*하,박사. 자내 몸은...윽....최고군!
*아아....폐하....제발....
*안된다네....흐흐흐흐....
점점 격하게 숨이 차오르는 아스고르와 수치심과 쾌락에 뒤섞인 가스터
마침네 아스고르는 절정이 달하였는지 가스터에게 말하였다.
*으으,가스터 박사!....이제 내 특제 밀크가 나올거라네!
*...!아!폐하!제발...그것만은...!
*으!박사! 내 밀크를 받아내게!!!!!
*아!아스고르!제발!아악!
윽- 하는 소리와 함께 아스고르의 물건속에 하얗고 끈적한 액체가 뿜어졌다.
물건은 울컥이며 가스터의 속을 가득 채웠다.
*아......아하....아......
*후......가스터....자내는 유능한줄만 알았더니....정말로 음란하고 뜨거운 점도 있었군!
*아.........아........
아스고르는 가스터 속 안에있는 자신의 물건을 꺼내고는 가스터를 보고 씨익 웃으며 옷을 갈아입고는 가스터에게 말하였다.
*이 일은 내일부턴 없었던 일로 하지,박사.
누군가에게 이번일에대해 전부 말하면 박사의 가족들과 박사 주위에 있는 존재들이 위험할수도 있다네.
온화한 미소로 가스터를 협박하고 나서는
유유히 집밖으로 향하는 아스고르
그리고,아직도 충격과 수치심,그리고 고통과 공포에 빠져나오지 못하였다.
*으.....으흑.....윽........
한참을 그렇게 흐느끼다가 곧 이성을 되찾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서둘러 옷을 입고 자신의 집으로 향하였다.
*.....아빠왔다.
*아빠!다녀왔어요?오늘 연구 결과는 어때요?
집안으로 쪼르르 하면서 달려온 귀여운 해골들이 나타났다.
그 해골들은 첫째 아들인 샌즈와 둘째 아들인 파피루스였다.
*결과가 아주 좋았단다.....
*....아빠?어디 아프세요?
샌즈는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아!아니란다! 아빠는 오늘 너무 피곤하니 먼저 일찍 자면 안될까?
*네헤!아빠가 힘드시다면야! 먼저 주무세요!
*그래....고맙다.....
*아빠,푹 주무세요!
*오냐오냐,고맙다.....
실없는 미소를 띄우고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간다.
*........
말할수가 없다.
이 끔찍하고 수치스러웠던 일들을 어떻게말하는가.
아무리 이 일들을 말한다 해도 주변 괴물들은 믿어줄수없어 할것이고.
심지어 그를 미치광이에 색욕이 가득찬 인물로 알려지게 될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신의 아들들은 괴물들에게 놀림거리가 될것이고
또 이 어린 아이들에게 상처를 입힐것이다.
*....아.....아.......
한순간이였다.
너무나도 치욕스럽고 또 고통스러웠으니까.
또 자신에게 더한 요구를 할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으흑.......흑.........
아들들이 듣지 못하도록 이불속에 얼굴을 파묻고는 소리를 죽이며 밤새도록
눈물을 흘리며 비명을 지르는 가스터였다.
---------------------------------------------------------------------------------------------------
왠지 아스고르가 사악한 설정도 마음에 든다.
애아빠 망치는 덤디덤.
음. 글이 일단 똥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백하고 투박하고... 개추드립니다
아너무무섭다
와 시발 갓띵작이다
시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