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인체비례책으로 끄적거리고 스토리도 초반틀만 쓴 흙손 초짜가 할 말은 아닌거 같은데, 진심 난 일로 느끼고 있는데 즐겁게 취미로 즐기다가 팍 대박난 작가들 너무 부럽더라.

원펀맨 원작자 봐봐. 백수니트였는데 스토리 좋아서 대박났자나. 그러면서 자유연재로 꿀 빨고 있고. 하 쉬바, 나같은 흙손은 백만년 노오오력해도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