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인체비례책으로 끄적거리고 스토리도 초반틀만 쓴 흙손 초짜가 할 말은 아닌거 같은데, 진심 난 일로 느끼고 있는데 즐겁게 취미로 즐기다가 팍 대박난 작가들 너무 부럽더라.원펀맨 원작자 봐봐. 백수니트였는데 스토리 좋아서 대박났자나. 그러면서 자유연재로 꿀 빨고 있고. 하 쉬바, 나같은 흙손은 백만년 노오오력해도 힘들겠지.
원펀맨 원작자 진짜 인생역전함ㅋㅋㅋㅋㅋㅋ
살면서 그런 아이디어가 한번쯤은 나오지않겠니
ONE 이야기 하는거면 그 양반도 자기 작품으로 고민을 많이 하긴했었다더라. 가족들이 이해해주지 않는게 제일 힘들었다캄. 사실 무라타 유스케가 챔프연재 포기해가면서까지 붙잡아주지 않았으면 그냥 그렇게 끝났겠지 ㅇㅇ
3년째 각본은 제자리 걸음이고 아이디어는 진부하고... 그래. 다독하다 보면 좋은 생각날지도 몰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