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하는 말이니 의미없음

프리스크가 막 괴물들한테 여러번 죽으면서 고통받았는데 샌즈나 다른 괴물들이 몰라줬다거나 프리스크가 죽인것만 두고 내로남불하는 거나 비판하는 창작물 볼때 사실 공감 못했음..

불살 언다인 몇번 죽고 샌즈전에서 열몇번 죽은거 말곤 불살에서 죽은 적이 없어서;;

근데 막 이런 창작물 보다보니 마치 뭔 내가 프리가 된거마냥 감정이입해서 처음엔 프리스크 소재 그닥 관심 없었는데 자동 애낌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