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내나는 감성팔이만 먹힘. 레퍼토리가 항상 비슷.
새로운 도전은 씨알도 안먹힘(출판, 수상이 안됨)
해외도 우리나라 문학 좆구리다고 함
정작 우리나라에서 잘팔리는건 참신한 해외 문학이나 인문학 뿐
글쓰는 입장에서도 읽는 입장에서도 손이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