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평소처럼 그녀의 빵집에 들어가니 동글동글한 안경을 쓰고는 너에게 미소지을꺼야.
너는 사람의 미소에서 후광이 나올수도 있다는걸 처음 깨닫고는 문을 잡은채로 돌처럼 굳어버리는거지
그녀는 고개를 갸웃하고 네 이상한 행동에 대해 고민한다.
그러더니 자신이 안경을 쓰고있다는걸 깨닫고 점점 빨개져오는 얼굴을 가리며
자기.... 안경은 안어울리는걸까?
라며 물어올꺼야.
너는 그 안경은 심장에 안좋다며 농담하는데 그녀는 당황해서 농담인줄 모르고 조금 뾰루퉁한 표정으로 안경을 조심스레 벗는거야.
안경을 쓰다가 벗으니 시야가 흐려지니 그녀는 자연스레 눈을 살짝 찌푸리는거지.
넌 그녀에게 다가가 찌푸리면 좋지않다며 미간을 살짝 펴주고는 안경을 조심스레 씌워주는거야.
의아해하는 그녀에게 너무 이뻐서 그런거라고 속삭이니까
그녀는 부끄러워 어쩔줄 몰라하며 안경너머의 눈으로 너를 올려다 보는거지.
그 다음에 너는, 바지를 내리고
삐빅! 쓰다 흥분해서 부카케를 시도한 갤럼의 글입니다.
쓰다가 머페시 눈이 5개란걸 때갇고 절말해서 쓰다 말았음.
*프차애껴욧!
*버빤 애껴욧!
*머-페시 붐은온다
*정답은 디바다. D.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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