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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펠샌이 강제음주섹스를 한뒤에 자괴감에

그릴비한테 푸념 털어놓으면서 술에 또 찌들어서

프리한테 가는데 창고문 열려는데 갑자기 열리는거야

프리스크가 탈출하려다가 들켜서 아무말도 못하고 땀만 삐질삐질 흘리다가

플펠샌이 음주상태에 탈주하려는 프리스크때문에 빡칠대로 빡쳐버려서

프리스크 다시 감금시켜놓고 잠깐 나갔다가 돌아오더니 수갑이나 목줄 채찍같은걸

들고와서는 프리스크한테 한번의 기회를 주겠다고 그냥 포기하고 있겠다면 건드리지는 않겠다고 말했는데

프리스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상으로 돌아가고싶다고 말하자 플펠샌이 목줄이랑 수갑등을 프리스크한테

채워버리고 무릎위에 눕혀놓고 손찌검으로 반성하라고 계속 주절거리면서 프리스크 볼기 빨개질떄까지

때렸으면 좋겠다 채찍은 그냥 과시용으로 들고온거고 프리스크가 애절하게 빌떄까지 때리면 좋겠다

쉬불.. 빨리 플펠야설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