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알 수 없는 것처럼 엉켜있는 것 같은 차라의 과거를 치유해주기 위해서

인간을 혐오하고 있는 그 마음을 달래주고 싶은 거지?

따먹고 싶다고 하는 건 츤데레 같이 그저 순수함을 포장한 메세지일 뿐이야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