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거리랑 지하철에서 워해머 인퀴지터마냥 십자가랑 헬름끼고 


예수천당 불신지옥 외치고 다니는 할배들이나 시골근교에 급조교회 세워놓고 처녀 따묵하는 고추목사들이  


터뜨리는 병크를 정상적인 개신교가 다 탱킹하는것과도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