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합작에 참여한 44명중 한명인 유렌입니다. 일단 먼저 사과부터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잘못에 대해서 깊히 반성하는 중입니다.
이 합작으로 세월호 유가족 분들이 입으셨을 상처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저를 욕하셔도 됍니다. 저도 언더테일이란 장르로 유가족분들을 상처입힌 사람이니까요.
이 일로 무고한 생명들이 떠나간 세월호 참사가 더럽혀진 점,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유가족분들, \'세월호\'라는 참사의 추모의미를 더럽힌 것,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언더테일 팬분들께도 죄송합니다. 저는 \'추모\'라는 단어 하나로 많은 분들께 상처를 입혔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 일로 언더테일의 이미지가 나빠진것에 대한 짐을 힘이 닿을때까지 짊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너 낚시지? 제발 그렇다고해줘
복붙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