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세월호 사건났던 날이던데 오늘은 박이질을 멈추고 기도을 할까싶다.

아직 그 사고에대한 정책도 잘 마련되지 않았고 우리나라의 안전좆감증을 잘 나타낸 만큼 세월호사건은 매우 많은 깨달음을 줬을거라 생각해.

마음을 그대로 써내려가는거라 오글거릴지도 모르지만 그냥 기도니까 읽든 말든 알아서 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 당신의 평화로 재작년 이맘때 일어난 끔찍한 사고가 다시는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소서.

주님, 당신의 평화로 학부모의 마음을 다스려주시고 그들이 절망속에 살지않도록 잘 이끌어주소서.

주님, 당신의 손길로 이러한 사고가 다시 일어나더라도 너무 많은 사람이 죽지않도록 감싸주소서

주님, 이러한 사고가 다시 생긴다 하더라도 정부가 잘 책임을 지고 해결을 할수 있도록 당신의 지혜를 나누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비나이다 아멘

기도는 처음으로 마음으로 올리는거라 많이 오글거리네...

이런 오글거리는 기도가 보기싫더라도 그냥 가만히 눈을 감고 빌어줬으면 좋겠어...

쓸대없는 참견이었겠지? 모두 기도정돈 했을테니 말이야...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