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야 보냐 약 같은거 먹인다음 씨씨티비 달린 방에 쳐놓고 관음하고 싶다 술 취해가 자제 안되서 비틀비틀 거리다가 갑자기 허공에 손짓하고 혼자 뭐야 히익 저리가 하면서 뼈들 불러다 쾅쾅 하는데 환영들이라 안뒤져서 멘붕빠진거 보고싶다 뒷걸음질 치다가 혼자 자빠져서 파피 환영 부르다가 자기 쳐다보는 다른 괴물들 환영에 처음으로 죄악이 등을 타고 올라서 뼈끼리 딱딱 소리 날 정도로 공포에 떨면서 미안하다고 어쩔수 없었다고 하는가 보소싶다

니미 싶다글 존나 싸댔더니 레파토리가 다 똑같다 신박한게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