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달린 친구들 두명 불러서

검은 씹물 질질 흘리는 차라 씨볼년의 눈구멍과 입구멍을 능욕하고 싶다

커다란 자지를 각 구녕에 하나씩 쑥쑥 박고
검은 씹물이 말라비틀어져 더 이상 나오지 않을때까지
벌킨처럼 톡 쏘면서 그릴비처럼 화끈한 피스톤질을 선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