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어딘가로 향하는 짤을 분명 봤던거 같은데 소장을 안하고 있어서 못찾고 대충 이미지 떠올린대로 그려넣었다.

 

아까 머샌 문학보고 아차하는 기분이었기도 하고,

 

평소엔 별 생각없이 듣던 음악 가사에서 머샌이 강하게 뇌리에 남겨지더라.

 

새벽감성 터지려고 그러는 듯.

 

 

더스테일 배경 만화 그리던 것도 얼른 해서 올리고 싶은데..

 

일단 오늘은 의지가 바닥나서 이만 언바하고 담에 가져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