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은 기존의 언더테일과 큰 차이는 없으나 


괴물들은 탄막이 아닌 자신이 지니고 있는 검을 이용한 검술로 승부를 본다.


상대방이 전투불능 상태 ex)상대방의 손에 검이 없거나 목에 칼날이 닿았을때


그대로 상대를 배면 몰살 


검을 거두면 자비


상대방을 그대로 죽일시 그 상대의 LV를 획득하는건 물론 상대의 검을 자신의 전리품으로 삼는다.


주인공이 떨어진 이유는 에봇산의 전설을 듣고 모험심이 생겨서일 수 도 있고 아닐 수 도 있고


그것은 받아들이는 사람 마음대로





1.프리스크








목도




언더테일 초반에 나무막대기를 들고다니는 걸 생각해서 목도로 정했어


목도는 큰 살상용이 없어보이지만 둔기로서의 위력과 찌르면 목도 뚫을 수 있다는 점으로


초반 프로깃이나 윔선 같은 약한 몬스터들을 죽이는데 좋을 것 같더라고


몰살을 타면 탈 수록 점점 수라가 되어가고 이젠 목도로 상대방을 밸 수 있는 경지에 까지 오르게 되지


이 모든것은 역시 괴물의 EXP를 취했기에 가능한 이야기



디자인


프리스크는 그냥 초보 검사 같은 느낌?


간단한 손목보호대나 어깨 보호대 같은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



2.토리엘







사인검


조선에선 의식용으로도 쓰인 성검


토리엘 하면 딱 생각나는 검이 이것 밖에 없었어 은장도도 생각해 보았지만 토리엘의 큰채격에 비해 안맞을 것 같아서 기각



디자인




한복 


사인검이 조선시대때 만들어져 사용된 검이니까 한복인 점도 있지만


토리엘 처럼 온화한 성격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의상이라고 생각했어


너무 한국적이면 조선테일 처럼 보일 수 도 있으니까 어레인지하는게 좋을 것 같아





3.파피루스






레이피어


처음엔 뼈로만든 본소드로 갈까 했는데


파피루스의 말투나 행동하는걸 보고 생각난게 악한 새력과 싸우는 조로 같은 영웅이 생각나기도 해서


그가 사용했던 레이피어로 설정



의상





역시 조로가 생각났지만 


어두컴컴한 조로의상을 파피루스 느낌에 맞게 어레인지 하는게 더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해



4.언다인





나기나타


언다인과 전투를 벌일때 스시냄새가 난다고 해서 일본풍쪽으로 생각했어


검을 쓰는 세계관이지만 언다인은 창을 쓰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언뜻보면 칼자루가 긴 카타나 처럼 보이는 나기나타라는 창을쓰는걸로 설정



디자인




갑옷을 착용하고 있을땐 사무라이풍






평상시엔 이런느낌의 기모노를 입고다니지 않을까 생각했어


취향상 문신도 좀 있으면 좋을 것 같단 말이지




5.샌즈






무기ㅡ이기어검술(以氣馭劍術)


무림세계에서 말하는 검술의 최대경지


평소엔 검을 들고 다니지 않지만 몰살루트를 타면 수많은 검들을 자유자재로 띄우며 공격


샌즈는 염동력을 사용하니까 생각난게 이런건데


가스터 블레스터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








나머지는 생각중


그냥 대충 설정한거라 많이 빈약해


심지어 난 똥손이라 설정집을 만들 수도 없지



그래서 결론은 


성녀님 애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