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스크립트를 다 보려들면서 몰살까지 타게 되는 시점이 아니라
맨 처음에 게임하면서 느꼈던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과 감동이 느껴진다
love를 충전해주는 명곡이시다
잡몹들이 옛날얘기해줄 때 울었음
난 길잃은 영혼들이랑 추억팔이하면서 기억찾아줄때 눈물났는데 지금 그느낌이다
잡몹들이 옛날얘기해줄 때 울었음
난 길잃은 영혼들이랑 추억팔이하면서 기억찾아줄때 눈물났는데 지금 그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