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리베르트

미소띄고 있고 인자해보이는 비주얼과 달리
작중에선 사람을 말로 조져서 어두운 부분을 끌어내 종국엔 미치게하거나 자살하게 만듦
본인이 직접 처단하기도 함. 설정보단 비주얼적인 분위기에서 꽤 닮았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