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을 마친 차라가 그릴비를 만나 칼을 휘두르자 공기를 베는 것처럼 그냥 지나갔으면 좋겠다
죽어 넘어져있던 설명조가 칼론 불 못 베어 멍청아 하고 다시 죽었으면 좋겠다

근데 옷은 그런거 없고 찢어져서 그릴비가 당황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