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초기:
각종 떡밥과 풀이글이 난무
언테 고퀼짤이 있으리라는 상상도 못함
어그로가 나오면 자비로 응수한다.
갤 중반:
각종 똥글과 창작글이 난무
갑작스레 찾아온 골든-핸드 붐에 너도나도 창작 시작
어그로가 나오면 신기하다며 관심을 맥여서 죽인다
현재:
어그로와 아재개그가 난무
프로 갤창러들은 각자 자랑할만큼 창작맨이 되거나 조예깊은 똥글러가 된지 오래
슬슬 기 빨릴때 사건하나씩 터지면 어밴져스마냥 너도나도 꿀잼갤에 동참한다
언갤러가 즉 어그로인 경지에 도달해 극노잼 어그로가 아니면 전혀 관심을 끌지 못하게 되었다.
ㅇㄱㄹㅇ
일겅
넌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어!는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