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박이 언갤럼들이 하루하루 샌즈앓이를 하다가 현실과 게임을 구분하는 경계선이 흐릿해지면서

샌즈는 현실에도 존재해!라고 생각하고 염산들고 자기 주변 사람들 머리를 녹여서 뼈만 남게한다음 샌즈랑 옷 똑같이 입혀주고

한 명 한 명 차곡차곡 자신의 방에 쌓아 올려둔다음

 

"샌즈,사랑해 많이"

 

라고 말하면서 염산으로 머리가 녹여진 샌즈 대체용들 한명한명에게 이마에다가 수십번 키스하고

 

"나보다 행복한 언갤럼이 있을까?나는 이렇게 하루하루 나의 사랑에게 둘러쌓여서 나의 사랑에게 수십번 키스를 하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나보다 행복한 언갤럼이 있을까?"

 

라고 말하다가 샌즈 대체용들에게서 시체 썩는 냄새가 팍팍 풍기자 인상을 팍 찡그리면서

 

"나의 사랑한테선 이런 썩은 냄새는 나지않아 너는 내사랑인척 하는 더러운들 이였구나"

 

하면서 샌즈 대체용들의 두개골을 하나하나 개박살내고

 

컴퓨터가 있는 방으로 걸어가서 컴퓨터를 킨다음에 언더테일에 들어가서

샌즈와의 기록들로만 가득한 단 하나의 세이브 파일을 클릭하고

 

"미안해,나의 진짜 사랑..많이 기다렸지 나의 하나뿐인 영원한 사랑"

이라고 말하다가

 

샌즈와 자신은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란것을 깨닫지만 그 현실을 부정하면서

 

샌즈 곁에 가겠다면서 자..살했으면 조켔다......ㅎ...ㅎ.ㅎ....가 아니라 이런 내용으로 만화좀 그려줄 차...칸...어린이...구한다..똥손이라.....못그려서....부탁하는거야....미안해...

부질없는............유동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