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박히는게 낫겠다 싶을정도로 부숨이들에게 굴려지던 네거샌즈를 거둬서 애껴주고싶다. 경계를 풀 때까지 몇날 몇일이고 정말 성녀님이 빙의된듯이 애끼고싶다.. 네거샌즈가 부숴진 멘탈조각을 겨우 짜맞춰서 편히 잘 수 있게 된 어느 날에 선물을 주겠다고하고 스카프로 눈을 가려서 지하실로 안내하고싶다. 그제야 뭔가 이상하다는걸 알아차려서 경미하게 떠는 네거샌즈가 보고싶다. 그렇게 지하실로 데려가서 메챠쿠챠 애껴주고싶다 ㅎ
네거샌즈를 애껴주고싶다
ㅍㅇ(59.22)
2016-04-1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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