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봇산 지하에서야 뭐 그렇다 치는데
에봇산 밖을 나오는 순간 그냥 칼든 초딩꼬마 1 아님?
인류 입장에서는 '어떤 왕따당하던 초딩 한명이 산에 올라갔는데 몇년후 갑자기 세상이 멸망했습니다.' 라는건데 존나 불합리하지 않음?
이거에 대해서 좀 잘 알고있는 갤러 있으면 궁금증 해소점해줘
에봇산 지하에서야 뭐 그렇다 치는데
에봇산 밖을 나오는 순간 그냥 칼든 초딩꼬마 1 아님?
인류 입장에서는 '어떤 왕따당하던 초딩 한명이 산에 올라갔는데 몇년후 갑자기 세상이 멸망했습니다.' 라는건데 존나 불합리하지 않음?
이거에 대해서 좀 잘 알고있는 갤러 있으면 궁금증 해소점해줘
love가 사기임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줍니다
*의지
게임을 부순거임
나는 단순히 프리스크의 시야를 빼앗고 한참을 어둠속에서 헤매게 둔 다음에 영혼거래 얘길 꺼낸게 아닌가 생각함
연출을 보면 게임 창이 흔들리다가 꺼지는데 이건 차라가 언더테일 게임 자체에 대미지를 줬다고 해석할 수 있음. 세상을 멸망시킨다는 말도 언더테일을 끝장내자는 식으로 해석할수도 있고
전 세계를 멸망시킨게 아니라 그냥 플레이어(프리스크랑) 게임 내 세계가 소통할 수 있는 세계만 멸망시킨거라고 생각하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