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덩치가 존나 큰 TV 있잖아. 뒤에 혹난 거 같이 튀어나온 할머니집 가면 보이는 TV
엄마가 거기 위에 어항을 놔둬서 전자파 노출로 물고기 다 뒤짐
손톱만큼 작다해서 씨몽킨줄
씨몽키 추억 돋네
씨몽키말해서 생각난건데 씨몽키 키우다가 3일뒤 보니 죽어가고 한마리남앗는데 1주일뒤에 뒤짐..
손톱만큼 작다해서 씨몽킨줄
씨몽키 추억 돋네
씨몽키말해서 생각난건데 씨몽키 키우다가 3일뒤 보니 죽어가고 한마리남앗는데 1주일뒤에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