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의 냉혹함도

샌즈의 간지도

파피루스의 따스함도

전부 지금의 언더테일을 있게 만들어준

소중한것들이에요.


그러니 누가 더 낫고 못나고의 비교는

의미없는 것이에요

출처 : http://potipopo.tumbl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