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랜타인데이때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가서 초콜렛줄라치면
부끄러워져서 자꾸만 나도 모르게 숨김
그래서 계속 줄라그러다가 결국 해 다지고
애들은 학교에서 나가버리고
결국 초콜렛도 못주고 날 가버리나 하고 한숨쉬면서
그냥 책상위에 두고 나갔다가 다시 오면
그 남자애가 어느새 와서 뜯어먹고있음
일단 초콜릿도있고, 걔 운동부라서 땀흘리면서 막 반팔빼고 다 벗고있어서
나도모르게 빨개진 얼굴로 깜짝 놀라고있으면
잠깐 가방가지러 왔다가 배고파서 먹었다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함
그러면 오함마로 머리 후두려 깐 다음
계속 내려쳐서 절도충 정의구현해본적 다들 있지 않냐?
퍄퍄 다시 생각해보니까 추억 오진다;;
ㅇㄱㄹㅇ
...내?
??막줄이??
일단 여자가 아니라서 놉
?
마지막이?
아냐 남중이나 남고엿을수도 있여-ㄱㅁㄴ ㅂㅁ ㅎㅇㅎ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