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캐릭터 특색도 있고 정도 있고 좋았는데


언통령 사건 이후로 정나미 떨어지고 안오다가


동생이 언텔 영상 챙겨보는거 보고 충격먹었다


얘가 초딩인데 이전에는 프레디나 포니보던 애였거든 특히 캐릭터를 여자로 의인화해서 서로 혀빨아주는 영상 보던데 진짜 진심으로 말리고 싶더라.


이거보면서 초딩들이나 빠는 거구나 생각해서 프레디는 아예 손도 안대고 극혐하다시피 했는데


이 년이 이젠 언텔을 보고 있더라?


영상기록도 보니까 별 재미도 없어보이는 만화 더빙한거 하루에 수십번씩 돌려보고 있더라


그놈의 프리랑 아스리엘 꽁냥대는게 뭐가 좋다고 계속보는건지.



주변에서도 언갤 딱히 좋은 시선으로 안보는거 보니


답 나온거 같다, 망한 컨텐츠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