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언텔샌즈 옷입고 애들 행동이랑 친절함에 얼굴 질려서 땀 삐질삐질 흘리고 그릴비에 외상있는거에 대해 놀라고 파피가 매우 순진하다 못해 순진무구한거 보고 놀라면 좋겠다그에 추가해서 불살 후 몰살들어가서 애들이랑 평화로움 알게되서 행복감 느꼈다가 멘탈 와르르 무너지는거 보고싶다사실 조금 쓰다가 포기함
외상있는건 네거도 마찬가지 아님?
ㄴ그릴비가 외상이든 뭐든 돈에 신경 잘 안쓰는게 다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