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차라가 뒤진 후 부터 설명할게

차라는 결국 뒤지고 아스리엘한테 영혼 붙고 그것도 뒤지고 결국 영혼의 의지는 플라위 한테 가고 시체는 프리스크 떨어진 곳 밑에 있어서 프리스크한테 유령 처럼 붙은건데..

이때는 차라가 인간보다 괴물쪽에 가깝지 않을까? 영혼도 없는 상태고 냅스타블룩처럼 유령이 된거 같은데..

그리고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세이브 리셋을 쓸수 있는 조건은 괴물과 인간의 힘이 모여야지 가능한게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프리스크 이 전에 인간들은 세이브 리셋을 못썻고 결국 죽었다는게 설명이 된다.

그리고 세이브 리셋은 인간과 괴물의 힘을 둘다 가지고 있고 가장 강한애만 쓸수 있는거다. 그래서 프리스크는 차라가 괴물쪽에 가까운 유령이 되고 프리스크의 인간의 힘으로 리셋을 할수 있는거아닐까?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