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만화 잡지는 대부분 점프식 운영으로, 앙케이트로 순위를 정해서 연재 방침을 결정하는데,

진짜 그게 만화의 장면에 따라서도 매번 표가 바뀜.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극소수의 씹잘나가는 작품 제외)

근데 사실 이야기라는게 모든 장면에서 흥미진진할 수는 없거든(물론 그런 장면을 잘 넘기는 것도 능력임)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확실히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장면이 호응이 좋은 것 같고, 아닌 부분은 조금 저조한 것 같음.

그래서 플롯이 아무리 평탄해도 매화 최대한 재미있는 내용을 담고 싶다는 프로 만화가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