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삽화만으로도 가능하다하고


오히려 단편만써오던 문학러한텐 필력수련이될수도있고 장편일수록 좀더 애착을가지게될수도있음


일단 참가하려는그림쟁이도 봐야하니 독자+에다 장편은 수가적으니 신입문학러도 충분히 할만함

입문러 응원하는 나로썬 한편으로 훈훈하기도함..




유일한변수는 씹금손이나타나서 자기가쓴문학으로 눈물콧물다빼놓고 존잘그림으로 지리게만드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