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차라 프리가 납치당하는데 납치한 놈이 자칭 예술가인 부숨이여서 차라는 눈깔 빼고 세로로 찢고 꿰매서 세로눈 만들고 다크나이트 조커처럼 입도 찢는 거임. 한편 프리스크도 눈 뽑아서 가로눈 만들고 매일 고문함. 그리고 그 부숨이가 자신의 생각을 차라프리에게 말하는 거지 "부수면 부술수록 내가 포식자가 된다는 느낌을 잊을 수 없다 짜릿하다." 이러면서 프리스크의 손가락 두개를 짜르면 차라가 부숨이한테 화내는 거지. "시발 예술은 지랄한다 미친새끼야!" 이러면 부숨이기 빡쳐서 골프채로 차라 면상을 엄청 세게 때리는 거지. 그럼 차라가 기절하는 거야. 차라가 기절하자 놀란 부숨이가 안절부절 하다가 전기 충격으로 깨우고 구속한 뒤 다리를 잘라서 깨진 유리 파편이랑 같이 프리스크한테 먹이는 거야. 먹지 않으면 차라를 산채로 불태우겠다면서. 그럼 프리스크가 꾸역꾸역 먹는거지. 그리고 차라는 몸에 구멍을 내는 거야. 척추만 남기고 다 파버리는 거지. 단면도 엄청 깔끔하게. 그럼 차라기 죽을 거 아니야? 그럼 부숨이가 한숨을 쉬면서 차라 머리를 가로로 반 자르고 속을 파내서 프리스크한테 씌워주는 거야. 치스크 완성!!!! 헤헿. 그리고 프리스크 손가락을 계속 조금씩 절단하는데 프리스크가 계속 소리지르자 부숨이가 화나서 프리스크 때리고 밖에 나가다가 석고를 발견하는 거임. 그래서 프리스크를 깨워서 포즈를 세운뒤 묶고 석고를 뿌리는 거지. 그럼 석고가 굳을 거 아니야? 그렇게 석고상이 되는 거지. 퍄
성녀님 애껴욧
우지와 이와토나 할 생각 오졌구연
나 애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