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다리를 꼬고 한쪽 입꼬리를 끌어 올리며 당신에게 말했다.
\"언갤러였나? 아저씨. 꼬추는 서요?\"
5시간 후
\"하응.. 아저씨... 흐응.. 내가.. 잘못했으니까..흐극..하아응..흐응... 하아앙... 제성해여... 이제... 히극...안 드러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