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박이놈들한테서 실컷 고문받던 가스터 집으로 데려다가 한동안 친절하게 대해줘서 긴장풀게 하고싶다 내가 덮쳐도 별말 안할것같은 정도로 아니 오히려 순순히 받아들일 정도로 긴장 풀린 순간 바로 양쪽 어깻죽지부터 잘라내서 비명과 원망어린 눈길을 만끽하고싶다 이후 메차쿠차 강간하면서 날 욕하고 원망하는 가스터의 목소리를 듣고싶다 조금 잦아들기 시작하면 좀더 욕해주라고 보채고싶다 난 비속어 섞인 욕 듣는거 좋아하니까 아무말도 안하면 다시 욕해줄때까지 괴롭히다가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하면 조용히 강간만 해야겠다
미친 가박이놈들 사이에서도 나처럼 크린한 가박이는 없다
미친 가박이놈들 사이에서도 나처럼 크린한 가박이는 없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