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절막대기에 그의 입에서 나온 타액이 끈적끈적하개 묻어나는걸 상상하니 너무나도 꼴린다.나의 키에 맞추기위해 무릎을 꿇은채로 나의 것을 부드럽게 양손을 감싸쥐고는 내 막대기에 그 이빨을 긁히지않으려 애쓰며 웁웁거리며 힘겹게 입을 놀려주었으면 좋겠다.그런 모습조차도 너무 사랑스러울것 같다...
좆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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