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겨우 두 자리 씩 까이는거 보고 때리다 보면 비켜주겠지 싶어서 계속 치는데갑자기 무릎 꿇고선 '비 굿 윌 유?' 이러고 분해되는거 보고 통수 얼얼나중에 샌즈 드립 파피루스 뻘짓 다 머리 속에 안들어오고 토리엘 죽인거만 생각나더라 ㅠ
엄마를 쥬기다니 ㅜㅜ
* 내 아가...강하구나...
초.기.화!
그니가 ㅋㅋ 그냥 쓰러지기만 할줄 알앗는데
* 아스고어가 다같이 아내와 가족처럼 지내자 할때 움찔움찔
로드하지 그랬니
리셋을ㅠㅠ
댓처원더풀아이디어!
시발 아스고어 다 같이 지내자 소리에 당황한거 나만 그런게 아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