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문을 나설때 토리엘이 막아 서길래\"아, 첫 관문인가?\" 하고 토리엘 죽였는데내가 생각했던건 역시 넌 강하구나 그래 길을 비켜줄게~이런 시나리오 였는데체력 다깎으니까 그냥 죽어버림그때 문 열고 전진할때 기분 존나 이상했음
아마 대부분의 늒네는 그렇게 생각할거야
난 토리엘한테 죽으려고 별고생을 다했는데 안맞는거보고 자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