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빽머리 갈색정장 메타톤이 무대 위에서 마이크봉(왜그 미이크 끼우는 기다린가 있잖아) 잡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재즈를 부르고 뒤에선 본브로가 트럼본을 불고 언다인이 피아노를 치면서 합동공연(콘서트같은 누낌이 아니라 소규모 공연). 무대 뒷배경은 통유리 바닷속. 관람자는 프리차라
토요일넘나좋은것(busaturday)2016-04-18 19:49
프리스크가 앞에 목 잘린 채로 죽어있는데 석고상이어서 서 있으면서 자기 자신의 머리를 들고 있고 그 뒤엔 차라가 프리스크위 잘린 목 단면에 칼을 찌른 채로 석고로 굳어있는 만화를 보면서 기분 좋아하는 언더펠 메타톤 EX
목탁 딱 딱 치는 스님 차라
올빽머리 갈색정장 메타톤이 무대 위에서 마이크봉(왜그 미이크 끼우는 기다린가 있잖아) 잡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재즈를 부르고 뒤에선 본브로가 트럼본을 불고 언다인이 피아노를 치면서 합동공연(콘서트같은 누낌이 아니라 소규모 공연). 무대 뒷배경은 통유리 바닷속. 관람자는 프리차라
프리스크가 앞에 목 잘린 채로 죽어있는데 석고상이어서 서 있으면서 자기 자신의 머리를 들고 있고 그 뒤엔 차라가 프리스크위 잘린 목 단면에 칼을 찌른 채로 석고로 굳어있는 만화를 보면서 기분 좋아하는 언더펠 메타톤 EX